[MENA Focus 5월호] 이집트, 수단 군벌 갈등 장기화로 인한 경제난 우려 고조
안소연(아시아연구소) 수단 군벌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이미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
안소연(아시아연구소) 수단 군벌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이미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
한하은(아시아연구소) 5월 14일 튀르키예는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세기의 선거라고 여겨지는 [...]
황의현(아시아연구소) 4월 18일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 장관이 시리아를 [...]
한하은(아시아연구소) 튀르키예 대선이 5월 14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대통령 후보 신청 [...]
안소연(아시아연구소) 수단 정부군과 준군사조직 간 교전 지속으로 수단의 정치적 불안이 [...]
구기연(아시아연구소) 2023년 4월 9일 후티 반군과 사우디 측 인사들의 평화회담이 [...]
2023년 3월 15일에서 19일까지 이란은 중국, 러시아군과 함께 합동 해상 훈련을 진행했다. 2019년 12월 인도양 그리고 2022년 1월에 이어 세 번째 합동 훈련이며, 올해 훈련은 아라비아해 오만만에서 이루어졌다.
중동의 주요 라이벌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지난 2016년 단절된 외교 관계를 정상화하고 2개월 내 상대국에 대사관을 개설하기로 3월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전격 합의했다.
2023년 2월 6일 현지시각 새벽 4시 튀르키예 가지안텝(Gaziantep) 지역을 시작으로 강도 7.8 및 7.6의 대지진은 동남부 10개 주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피해 면적은 12만㎢에 이르고 피해지역 1300만 명 주민 중 150만 명이 집을 잃어 이재민이 되었다. 1주일간의 국가 애도기간이 끝난 2월 13일 희생자는 3만 2000명으로 집계되었다.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총리가 이끄는 이스라엘 정부가 국내외에서 반발과 비판에 직면해 있다. 3월 11일 텔아비브 등 이스라엘 주요 도시에서는 이스라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위가 열렸다. 인구 약 900만 명의 나라에서 주최 측 추산으로 50만 명이 모인 이번 시위는 네타냐후 정부가 추진하는 사법부 개혁에 반대하기 위한 것이다.